잔니 로다리|책빛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탈리아 최고의 동화 작가 잔니 로다리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작가가 만나 덜렁이 꼬마의 실수를 제자리에 돌려놓는 따뜻한 세상으로 데려간다. 잔니 로다리 작가의 《전화로 들려주는 짤막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베아트리체 알레마냐 작가가 섬세한 콜라주로 작업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이 이야기는 매사에 조심성이 없고 무언가를 자꾸 잃어버리거나 떨어뜨리는 '덜렁이 꼬마' 지오반니노의 유쾌하고도 엉뚱한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지오반니노는 집을 나설 때마다 엄마의 걱정 어린 당부를 뒤로한 채 산책길에 오르는데, 그의 덜렁거리는 습관 덕분에 그는 가는 곳마다 자신의 신체 부위를 하나씩 길바닥에 흘리고 다닙니다. 🧸
처음에는 손을 떨어뜨리고, 이어서 팔, 다리, 귀, 코, 그리고 마지막에는 머리까지 길에 떨어뜨리게 됩니다. 지오반니노는 자신이 어디에 무엇을 흘렸는지도 모른 채




이야기 보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