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시인이자 편집자, 삶을 읽고 씀으로 살아내는 서효인의 6월을 만난다. 한 해의 허리인 6월, 인생의 중턱에서 올라온 길과 올라야 할 거리를 가늠하기에 시의적절한 때이다. 시인은 이곳에서 ‘절반’과 ‘사이’를 생각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시인이자 편집자로 살아가는 서효인 작가가 자신의 삶을 관통하는 일상과 감정의 조각들을 담아낸 산문집입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 작가는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좋음’과 ‘싫음’이라는 양극단의 감정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으며 스스로를 다독여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6월이라는 계절이 가진 특유의 싱그러움과 무더위 사이의 모호함을 빌려, 인간관계와 일,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솔직한 성찰을 펼쳐냅니다. 🌿
작가는 거창한 행복을 추구하기보다는 매일 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