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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맛
오현종 지음
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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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2008-09-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소설가 오현종의 신작 <사과의 맛>은 9편의 창작소설 모음집이다. 여러 동화, 신화 및 설화, 대중서사 등을 패러디한 것이 특징. 재해석된 9편의 창작소설들은 오현종만의 발칙함과 기발함을 선사한다. <BR> <BR> 대중에게 친근한 판타지를 일상적 현실과 접목, 이를 통해 판타지 속에만 존재하는 가족, 낭만적 사랑, 종교적 구원 등의 사회적 이데올로기를 폭로하고 해체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의 커다란 사회문제 중의 하나인 장애인 및 이민여성의 인권문제를 함께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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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상추, 라푼젤
헨젤과 그레텔의 집
연금술의 밤
수족관 속에는 인어가
연못 속에는 인어가
열역학 제2법칙
창백한 푸른 점
곡예사의 첫사랑
닭과 달걀

해설| 김형중 동화를 위한 나라는 없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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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오현종
1973년 서울 출생.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와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99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단편소설 「중독」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세이렌』 『사과의 맛』, 장편소설 『너는 마녀야』 『본드걸 미미양의 모험』 『외국어를 공부하는 시간』 『거룩한 속물들』 『달고 차가운』 『옛날 옛적에 자객의 칼날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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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윤이삭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이야기를 뒤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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