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안 일리스|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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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세기의 여름』으로 전 세계 지식인들의 열광적인 찬사를 받은 플로리안 일리스의 『증오의 시대, 광기의 사랑』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세계사적으로 가장 불행했던 시기라고 할 만한 제1차세계대전 이후부터 제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까지의 10년 동안인 1929년~1939년까지의 기간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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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1929년부터 1939년까지, 인류 역사상 가장 잔혹한 비극이 태동하던 시기를 예술가들과 지식인들의 내밀한 삶을 통해 조명합니다. 📜 저자인 플로리안 일리스는 20세기 초반, 세계가 경제 대공황과 파시즘의 광기 속으로 침몰해 들어가는 과정 속에서도 치열하게 사랑하고 고통받았던 이들의 기록을 복원해 냅니다. 책은 연대기적 구성을 취하고 있지만, 딱딱한 역사 서술이 아니라 마치 그 시절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한 감각적인 문체로 서술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