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예림|이은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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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디렉터 아치쿠(ARTSYKOO)의 포트폴리오이자 인간 구예림의 아트 신을 향한 발걸음이다. 저자가 대학 시절에 음악이 아닌 미술에 빠져든 과정, 미술 전시를 처음 접한 순간과 미술 전시에 흥미를 느끼게 된 순간 등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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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아치쿠'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아트 디렉터 구예림 작가가 예술계라는 거대한 정글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고군분투를 담담하고도 솔직하게 그려낸 에세이입니다. 단순히 성공한 아트 디렉터의 화려한 무용담이 아니라,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겪어야 했던 수많은 고민과 실패, 그리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한 걸음씩 나아갔던 내면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
저자는 미술관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뮤지엄 고어(Museum goer)'로서의 정체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