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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데는 단 하루도 걸리지 않는다
고바야시 세이칸 지음
토네이도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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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2015-09-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삶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이가 끊임없이 원하고 바란다. 자신을 바꿔야만 인생을 바꿀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지만 자기와 현실에 매몰되어 쉽사리 실천하지 못한다. 그렇게 변화 없이 그대로 살게 되고 원하고 바라는 것들 역시 사라지지 않는다.<BR> <BR> 이 책에서 지은이는 불행한 삶, 원하고 바라는 것으로만 가득한 삶과 이별할 수 있는 세 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바로 청소와 웃음 그리고 감사다. '반야심경' 마지막 부분을 보면 “보시사바하(菩提娑婆訶)”라는 표현이 있다. 여기서 “사바하”는 일을 원만히 성사하거나 성취한다는 말이다. 청소, 웃음, 감사는 이처럼 인생을 원만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BR> <BR> 미모나 재능은 타고나지만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유지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웃는 얼굴이나 웃음소리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표현이다. 웃을 수 있는 사람은 긍정적이고 받아들일 줄 알며 밝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감사는 가장 위대한 힘을 지닌다. 살면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기만 해도 기적이 일어나는 경우가 수없이 많다.<BR> <BR> 지은이는 오랫동안 고민하고 조사한 끝에 결론을 하나 얻었다. 인간이 살아가는 의미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목표를 달성하거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얼마나 사람 사이에서 살아왔는가, 얼마나 타인에게 기쁨을 주는 존재였는가에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몸담은 세계, 즉 우주는 그처럼 진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절대 외면하지 않는다. 평생 행복하게 먹고살도록 돕는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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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 신에게 사랑받는 법칙 세 가지

1장 청소는 돈을 불러들인다
화장실 청소의 놀라운 효과 | 돈의 흐름을 가로막는 마음의 찌꺼기 없애기 | 사용한 화장실은 반들반들 윤나게 | 깨끗한 사람에게 돈이 모인다 | 화장실을 청소하면 행복해진다 | 일곱 번쨰 신이 화장실을 맡은 이유 | 계산적이라도 재미있으면 그만 |

2장 웃음은 인생을 즐겁게 만든다
무슨 일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웃음이 우러난다 | 큰 소리로 웃는 사람은 병에 걸리기 어렵다 | 건강의 비결은 마음과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 | 숫자에 쫓기면 암세포가 생겨난다 | 몸은 인식에 따라 변한다 | 면역력을 높이는 눈물의 힘

3장 감사의 위대한 힘
신은 겸허한 사람을 응원한다 | “감사합니다”의 엄청난 힘 | 신을 칭송하는 말 ‘감사합니다’ | 기원과 소망은 모두 감사다 | 단 3초 만에 고뇌와 고통을 없애는 방법 | 뇌는 납득할 때까지 해답을 찾는다 |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되는 언어의 마법 | 감사하는 마음이 한계점을 넘어서면 일어나는 일

4장 아름다운 욕심쟁이
실천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 화장실 청소도 감사도 손익분기점 계산부터 | 이왕이면 지독한 욕심쟁이가 되라 | 사심투성이라도 상관없다 | 깨달음을 일상생활에 적용하자 | 말은 칼이다 | 감사합니다 포인트 카드

5장 마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지금 행복하다면 그곳이 유토피아 | 현상에는 행복도 불행도 없다 | 행복과 불행은 달걀 구조 | 비교 대상이 있어야 개념이 생긴다 | 우리는 행복의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 | 강물이 흐르는 대로 배를 띄울 뿐

6장 인간관계는 영혼을 갈고 닦는 숫돌이다
나와 타인은 단 0.1퍼센트 차이 | 상대가 아니라 나를 바꿔라 | 가까운 사람은 모두 자신을 연마하는 숫돌 | 엄격함은 폭력을 가르친다 | 사람은 좋아하는 것이 움직인다 | 진정한 상냥함의 의미 | 비교 세계를 벗어나라 | 말을 듣지 않는 ‘나쁜 아이’로 키워라 | 천재 부모들의 특별한 공통점 | 상하 관계를 원만하게 이끄는 존경 |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감사합니다

나오며 | 기쁨을 주는 사람의 인생은 찬란히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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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고바야시 세이칸
1948년 도쿄에서 태어나 츄오 대학교 법학대학을 졸업했다. 다양한 분야에 재능과 관심을 보이며 교육학과 사회학 박사, 심리학 박사이자 연구가, 디자이너, 가수, 작사가로 활동했다. 학창 시절부터 인간의 잠재 능력과 ESP, 초자연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왔으며 일본 각지에서 활발하게 강의했다. 지은이는 30여 년 동안 우리를 둘러싼 세계의 사상과 현상을 면밀히 관찰했다. 오랫동안 고민하고 조사한 끝에 결론을 하나 얻었다. 인간이 살아가는 의미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목표를 달성하거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얼마나 ‘사람 사이’에서 살아왔는가, 얼마나 타인에게 기쁨을 주는 존재였는가에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몸담은 세계, 즉 우주는 그처럼 진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절대 외면하지 않는다. 평생 행복하게 먹고살도록 돕는다. 인간의 모든 행위 가운데 지은이가 으뜸으로 치는 세 가지는 청소와 웃음 그리고 감사다. 지은이 말에 따르면 세계를 주관하는 신은 한결같이 청소하고 웃고 감사하는 사람을 응원한다. 미모나 재능은 타고나기 마련이지만 주변을 깨끗이 하거나, 다른 사람 말에 밝게 공감하고 긍정하며, 매사에 버릇처럼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은 마음만 먹는다면 누구나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런 행위가 습관이 된 사람은 신은 물론 타인들에게도 사랑받을 수밖에 없다. 굳이 애쓰지 않아도 금전과 행운이 찾아온다. 주변을 둘러보면 행복하고 감사한 일로 가득하다. 멋진 삶이다. 인생이란 감사하고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신과 인간이 좋아하는 일을 한 가지라도 더 행하다보면 본래 우리의 삶, 정말 즐거운 인생이 찾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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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마술하는 야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어떤 내용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다.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하면 암이 낫는다거나 하는 건 자칫 위험한 발언이 될 수도 있다. 책에서 전하는 몇가지 메시지는 간단명료하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자주 하라 화장실 청소를 하라 딱 이 2가지 말은 기억에 남는다. 나머지는 뻔한 내용의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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