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미|제철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한국일보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젊은작가상 등 굵직한 문학상을 휩쓸며 자기만의 고유한 작품 스타일을 구축해온 소설가 손보미의 첫 에세이.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시리즈 예순여덟 번째 책으로, 그가 오랫동안 사랑해온 미드(미국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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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손보미의 *아무튼, 미드 (EVERYBODY LIES)*는 제철소에서 2018년 2월 20일 출간된 에세이로, ‘아무튼’ 시리즈의 일환이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 드라마(미드)를 통해 경험한 감정, 성장, 그리고 삶의 통찰을 진솔하게 풀어낸다. 손보미는 하우스 M.D., 프렌즈, 브레이킹 배드, 매드 맨 등 다양한 미드를 중심으로, 내향적인 성격의 20대 여성으로서 느끼는 고독, 사랑, 좌절, 그리고 자기 발견의 여정을 그린다. 저자는 미드가 단순한 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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