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선 외 9명|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지식출판원(HUINE)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노벨문학상을 맞이하는 문화부 기자, 출판편집자 그리고 번역가들의 경험담을 생생하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 기자는 기자대로, 편집자는 편집자대로, 번역가는 번역가대로 수많은 사람이 이 권위 있는 상을 둘러싸고 열정을 쏟아붓는다. 이 중 노벨문학상의 ‘베테랑’들이 대표로 모여, 그 다채로운 풍경을 생동감 있게 담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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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노벨문학상은 세계 문학의 흐름을 보여주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들의 작품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독자들에게 전달되기까지는 수많은 언어적, 문화적 장벽을 넘어야 하는 치열한 과정이 숨어 있습니다. 이 책은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전문 번역가와 교수진 10명이 모여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작품이 어떻게 한국어로 옮겨졌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고민과 난관이 있었는지를 학문적이고 현장감 있게 풀어낸 기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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