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연 지음|알마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와 그림으로 쓰는 에세이 ‘활자에 잠긴 시’ 일곱 번째 책이 초여름의 시작과 함께 찾아왔다. 2013년 《문학수첩》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배수연 시인의 안은미 사랑이 가득한 《요정+요괴, 찐따―안은미, 사랑의 둔갑술》(이하 《요정+요괴, 찐따》)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정+요괴, 찐따 (안은미, 사랑의 둔갑술)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요정+요괴, 찐따 (안은미, 사랑의 둔갑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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