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아(최달다)|그로우웨일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른이 되었다. 앞자리의 숫자가 2에서 3으로 바뀌었지만 인생에서는 극적인 변화는 없다. 하지만 서른이 되면서 20대 때의 감정은 조금 더 성숙해졌고, 사람과 나 자신을 대하는 생각은 더 깊어졌다. 이 책의 저자는 서른을 마주하며 흘려보내기 아까운 감정들을 그림으로, 글로 전하고 있다.

요약『잘 지내나요, 서른 (서툴지만 애틋한 나의 서른일기)』는 방송인 최민아(필명 최달다)가 서른이라는 나이를 맞이하며 겪은 일상과 감정을 솔직하고 따뜻하게 기록한 에세이다. 📖 이 책은 서른이라는 전환점에서 느끼는 불안, 설렘, 그리고 성장의 순간들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저자는 방송 활동과 유튜브 채널 ‘달다Daily’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서툴지만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를 펼친다. 🌸
책은 최민아가

술술 읽힌다



나답게, 10년뒤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