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주|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예민한 눈으로 개인과 사회를 응시해 온 작가 조남주. 그가 『귤의 맛』에 이은 두 번째 청소년소설 『네가 되어 줄게』를 출간했다. 4년 만이다. 이번 작품에선 ‘별스러운 일’이 몰고 온 엄마와 딸의 인생 2악장 조바꿈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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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네가 되어 줄게》(ISBN: 9791141600945)는 조남주 작가가 2024년 6월 13일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청소년 장편소설로, 약 296쪽 분량이다. 《82년생 김지영》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은 조남주는 이화여대 사회학과 졸업 후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2011년 《귀를 기울이면》으로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 소설가로 데뷔했다. 이 작품은 《귤의 맛》에 이어 두 번째 청소년 소설로, 1993년과 2023년을 오가는 엄마 최수일(49세)과 딸 강윤슬(15세)의 영혼 체인지

한편의 가벼운 영화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