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석 외 1명|위즈덤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박경석과 노들장애학궁리소 연구활동가 정창조가 함께 쓴 책이다. 장애인 이동권, 노동권, 탈시설과 자립생활 권리 현안은 물론 한국 사회를 지탱하는 거대한 컨베이어 벨트로서 출근길 지하철이 어떻게 모두를 억압하는지, 장애해방과 비장애인의 해방은 어디에서 연결되는지, 서로 다른 우리는 어떻게 연대할 수 있는지, 더 나은 세상이란 어떤 세상인지 박경석이 지난 세월 겪어온 장애인운동과 그 바탕이 된 생각을 성실하게 답하고 충실하게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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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출근길 지하철: 닫힌 문 앞에서 외친 말들》(ISBN: 9791171712250)은 박경석과 이혜란 작가가 2024년 6월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한 에세이집으로, 약 240쪽 분량이다. 박경석은 부산지하철 기관사로, 이혜란은 서울 지하철 근무자로, 각각 부산과 서울의 출근길 지하철에서 관찰한 승객들의 에피소드와 인간적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한 문체로 엮었다. 이 책은 지하철이라는 일상적 공간을 배경으로, 바쁜 아침 승객들의 희로애락과 직원들의 보이지 않는 노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