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지차이 지음|글항아리 펴냄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명대의 구어체 단편소설인 『삼언이박三言兩拍』을 오마주하여 반문반백半文半白, 즉 문어체와 구어체가 뒤섞여 있으며 톈진 지역 사투리가 유려하게 펼쳐져 번역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책이 아니다. 그래서 중국 광시사범대학의 이영남 교수가 많은 현지인의 도움을 받아 초벌 번역을 했고, 조은 번역가가 자연스러운 우리말로 재벌 번역을 해서 완성도 높은 한국어판이 나올 수 있게 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속세기인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재주)의 내용 요약
'중국사' 책인 《속세기인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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