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구|미다스북스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사회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공포 이야기라고 하면 흔히 일본의 괴담이나 미국의 실종 사건 등을 떠올린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들은 이미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흔하고 뻔한 것이 된 지 오래다. 이 책은 우리에게 새롭고 낯선 오싹함을 선사한다. 바로 중국에서 온 괴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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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광활한 대륙 중국의 이면, 대도시의 화려한 네온사인 뒤에 숨겨진 기괴하고도 섬뜩한 도시 전설들을 추적합니다. 저자 강민구는 1990년대부터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 나갔던 중국의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현대 괴담들을 한데 모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책은 단순히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급격한 경제 성장과 도시화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중국인들이 느꼈던 불안감과 집단적 공포를 심도 있게 들여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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