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열어보니 이야기가 웅크리고 있었지

박솔뫼 외 3명 지음|스위밍꿀 펴냄

여름을 열어보니 이야기가 웅크리고 있었지

함께 읽는 사람들

김가영
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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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
아숭기
43명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소설
출간일2024-06-26
페이지256쪽
10%16,800원
15,12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한없이 가라앉고 싶은 날을 위한 이야기, 책장에 꽂아두는 ‘장마 한 조각’. 우리에겐 쨍하고 청량한 여름뿐 아니라, 이토록 짙고 습한 녹색을 품은 여름도 있기에. 김화진, 이희주, 박솔뫼와, 작가로 데뷔한 정기현의 소설·에세이를 한데 묶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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