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데이비스|에트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리디아 데이비스는 시인지 에세이인지 소설인지 구분이 모호한 글을 쓰는데, 그 자신은 그저 ‘이야기(stories)’로 불러주기를 바란다. 《못해 그리고 안 할 거야》는 독특한 형식의 글쓰기를 시도하며 자신만의 문학적 반경을 넓혀온 작가 리디아 데이비스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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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리디아 데이비스의 『못해 그리고 안 할 거야』는 현대 미국 문학에서 가장 독창적인 목소리를 가진 작가 중 한 명인 그녀의 정수를 담아낸 단편 모음집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사소한 순간, 혹은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지는 인간관계의 균열을 날카롭고도 건조한 시선으로 포착해 냅니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못해 그리고 안 할 거야’는 거창한 저항의 선언이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에서 발생하는 단호한 거절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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