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앙팡 테리블' 박성준의 첫 평론집. 2009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시, 201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면서 시인이자 평론가로 활동을 시작한지 15년 만의 첫 평론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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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가면을 씁니다.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 사회가 요구하는 역할,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진짜 나의 모습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며 살아갑니다. 박성준 저자의 책 《안녕, 나의 페르소나》는 바로 이러한 '페르소나'라는 심리적 가면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가면과 화해하고 온전한 나 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지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
저자는 우리가 흔히 느끼는 열등감, 좌절, 상심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이 사실은 타인의

박성준 시인과 함께 하는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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