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꿈공장 플러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평소 우리 강아지, 고양이는 어떤 생각을 할까? 어떨 때 행복하고 어떨 때 슬픈 마음이 들까?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궁금했을 것이다. 동물병원을 운영 중인 수의사 김소연 작가는 그런 반려인들을 위해 1인칭 강아지 시점 에세이 『쫑순이의 일기』를 썼다.

요약동물병원에서 지킴이로 일하며 병원의 마스코트이자 사랑받는 강아지 쫑순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 책은 쫑순이가 자신의 일상을 일기 형식으로 담담하게 기록한 이야기입니다. 쫑순이는 동물병원에 오는 여러 환자들과 보호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가슴 따뜻한 에피소드들을 자신만의 순수한 눈으로 관찰합니다. 아픈 몸을 이끌고 병원을 찾았다가 건강을 되찾고 나가는 친구들을 보며 쫑순이는 생명의 소중함을 깊이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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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