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범송공자 장우진은 주식투자를 고려대학교 가치투자연구회 RISK에서 접했고 우여곡절 끝에 증권사의 애널리스트가 되었다. 그 파란만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1년부터 네이버블로그 ‘전자공시생’을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주요 전자공시를 분석하여 블로그에 게시하고 있으며, 명실상부 이 분야의 파워블로거가 되었다. 그런 그의 모든 공시 노하우를 한 권으로 집약한 책이 출간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주식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화려한 차트 분석이나 남들이 말하는 ‘카더라’ 통신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기업이 직접 공시하는 데이터를 읽어내는 능력이 필수적입니다. 이 책은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활용하여 기업의 실체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주식 투자를 단순히 운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공시한 정보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정보 기반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