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와 빵칼

청예|허블

오렌지와 빵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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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빈
최첨지
한지효
김효선
이비
200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소설
출간일2024-07-17
페이지184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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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청예
청예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사회생활 속에서 자기 검열은 일상적으로 일어난다. 가끔은 그것이 자신도 모르게 강화되고, 남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각박해진다. 자신만의 ‘정의’를 내세우며 그것이 ‘선’이라 고집하는 이들에게 작가는 말한다. “너무 단편적으로만 생각하는 거 아닐까?” 이 생각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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