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이자 TV 진행자, 포토그래퍼인 저자 제임스 스트로브릿지는 독자들과 소금이 사랑 소금에 대한 모든 것을 공유한다. 소금 ‘한 꼬집’이 어느 정도인지, 전 세계에서 생산하는 다양한 소금에서 어떤 독특한 맛이 나는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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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 시즈닝의 예술 내용 요약
소금과 시즈닝의 예술은 콘월 출신의 셰프이자 포토그래퍼, TV 진행자인 제임스 스트로브릿지(James Strowbridge)가 2024년 영진닷컴을 통해 출간한 요리책으로, ISBN은 9788931469363이다. 🍴 정연주 번역으로 소개된 이 책은 소금의 역사, 과학, 문화적 중요성을 탐구하며, 소금에서 영감을 받은 101가지 레시피를 수록해 요리의 본질적 재료인 소금을 재조명한다. 스트로브릿지는 완벽 채소 요리책, 장인의 주방 등으로 지속 가능한 요리를 설파해온 저자로, “소
제목 소금과 시즈닝의 예술
저자 제임스 스트로브리지
출판사 영진
제임스 스트로브리지는 여러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는 콘월의 셰프이며, 포토그래퍼이며, 지속 가능한 생활 전문가다.
작가가 낸 요리책으로는 <완벽 채소 요리책>, <장인의 주방> 등이 있다.
이 책의 번역가인 정연주님은 푸드 에디터로, 현재 프리랜서 푸드 에디터이자 바른 번역 소속 푸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온갖 날의 미식 여행>,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가 있다.
소금은 단순히 똑같은 짠맛이 난다고만 생각했었지만,
각 소금마다 다른 맛이 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소금의 종류로 간단히 말해서 비정제 소금(천연 소금)과 식탁용 소금이 있다.
식탁용 소금은 염화나트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 신체에 유익하지 않는 편이다.
그에 반해, 비정제 소금은 천연 소금이기에 우리의 몸에 이로운 편으로 적이 아니다.
저자는 요리에 즐겨 사용하는 광범위한 소금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고 한다.
소금의 종류에는 아프리칸 펄, 대나무 소금, 블랙 트러플 소금, 볼리비안 로즈, 콘월 해염,사이프러스 블랙, 피오레 디 살레, 플뢰르 드 셀 드 게랑드 등의 소금이 있다.
나는 맛소금, 저염소금 밖에 몰랐기에 신기했다.
세상에는 다양한 소금이 있고, 여러 가지 맛을 내어,
각양각색의 음식에 버물어져 음식의 완성도를 높여준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또한 저자가 요리사다 보니, 피크닉 메뉴에 대해서도
요리방법이 상세하게 적혀있다.
인터넷에 검색만 하면, 요리방법이 잘 나오는 최첨단 시대이기에 웬만한 요리방법에 대해서는 빠삭하다고 생각했다.
여기 요리책에는 다양한 요리가 있었고, 아직 해보지 못한 요리도 많아서 당장이라도 요리를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그중 셀러리악 스카치 에그가 제일 시도해 보고 싶다.
맛에 대해 표현이 상세하게 적혀있음에도, 어떤 맛인지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았다.
얼마나 환상적인 맛일까 생각이 마구 샘솟았다.
요리책에 있는 요리된 음식 사진을 보면, 군침이 너무 돌아 눈으로는 10번 넘게 시식을 해치웠다.
소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올바른 소금의 사용법에 대해서 알고 싶고, 소금을 활용한 요리의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다면 소금과 시즈닝의 예술을 바로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