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 미끈거리는 슬픔

류경희|은행나무

차고 미끈거리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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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dohdd
사는게버거운정도
한위서
은비령
4
분량보통인 책
장르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출간일2010-12-06
페이지260
10%11,500
1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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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류경희
류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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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199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전갈은 어디로 사라졌을까'로 등단한 류경희 작가의 첫번째 장편소설로, 인간 본연의 불안과 고독을 섬세한 필치로 그려냈다.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선정 문학창작지원사업 공모 당선작이다. 고통이 결여된 삶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의 내밀한 심리를 담아냄으로써 심사위원으로부터 '내면을 향한 시선의 깊이가 느껴지는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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