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전하는 아버지 이야기

심재훈 지음 | 행복에너지 펴냄

아들에게 전하는 아버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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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5.3.1

페이지

2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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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 때 ,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상세 정보

녹록치 않은 인생에 쓸쓸한 남성들에게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한 아버지의 이야기

서울시 공무원으로 평생을 살아온 심재훈 저자의 <아들에게 전하는 아버지 이야기>. 녹록치만은 않은 인생길에 아들이 숙지하길 바라는 아버지의 인생원칙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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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_ebook
📚모든 빛의 섬 : 불을 품은 소년 - TJ 클룬
마법적 존재들이 차별받는 세계에서, ‘선택된 가족’이 서로를 지키기 위해 친절과 연대로 저항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소설이다.

마법적 존재인 아서 파르나서스는 어린 시절 떠났던 저주받은 섬 마르시아스 섬으로 돌아온다. 그는 폐허가 된 집을 고쳐 갈 곳 없는 마법 아이들을 돌보는 보금자리로 만들고, 연인 라이너스 베이커와 함께 여섯 명의 아이들을 가족으로 맞이한다. 아이들은 악마의 아이, 노움, 정령, 와이번 등 각기 다른 모습과 능력을 지녔지만, 세상에서는 ‘괴물’이라 불리며 감시와 통제의 대상이 되어왔다.

섬에서의 삶은 평화롭지만, 정부는 마법적 존재를 위험 집단으로 규정하고 통제를 강화한다. 어느 날 아서는 공청회에 증인으로 소환되어 과거를 증언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섬을 떠난다. 그는 제도가 바뀔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품지만, 그 자리에서 오히려 정치적 음모에 휘말려 자신이 일군 가족과 집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아서가 위기에 빠지자 라이너스와 아이들은 똘똘 뭉쳐 맞선다. 그들은 폭력이나 증오가 아닌 친절, 연대, 목소리를 무기로 삼아 자신들의 존재를 증명하고,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한 저항을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더 이상 두려움에 지배당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간다.

혈연이 아닌 선택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가족, 그리고 다름을 배척하지 않고 품을 때 세상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판타지로 그려낸다.

아서와 아이들의 이야기도 충분히 사랑스러웠지만,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이야기 〈벼랑 위의 집〉이 조금 더 깊게 마음에 남았다.
그래도 다름을 품는 용기와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여전히 다정한 후속 이야기였다

#모든빛의섬 #TJ클룬 #든

모든 빛의 섬

TJ 클룬 지음
든 펴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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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으로 평생을 살아온 심재훈 저자의 <아들에게 전하는 아버지 이야기>. 녹록치만은 않은 인생길에 아들이 숙지하길 바라는 아버지의 인생원칙을 담았다.

출판사 책 소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한 아버지가 들려주는 ‘삶’에 귀 기울이다!”
녹록치만은 않은 인생길에 아들이 숙지하길 바라는 아버지의 인생원칙


한 그루 나무든 한 포기 풀이든 잘 자라기 위해서는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모진 비바람을 견뎌내는 것은 지상 위에 솟은 줄기와 잎사귀의 몫이지만 땅을 단단히 붙들어 지탱을 하고 꼭대기까지 영양분을 보내는 뿌리가 약하다면 떡잎 한 장 제대로 틔우지 못할 것이다. 세상 이치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의 뿌리는 과연 무엇일까?

이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이 그 지역 사회의 뿌리가 아닐까. 가족을 위해, 회사를 위해, 국가를 위해 늘 희생과 헌신으로 점철된 고달픈 삶. 묵묵히 땀 흘리며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아프다는 소리 한 번 하지 않는 우리 아버지들. 그분들이 계셨기에 대한민국의 경제대국이 될 수 있었고 세계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국가로 우뚝 설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시 공무원으로 평생을 살아온 심재훈 저자의 『아들에게 전하는 아버지 이야기』는 한 개인의 인생 이야기를 넘어선, 우리 아버지 세대의 애환과 혜안이 소중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아버지라면 반드시 공감할 만한 이 이야기들은 우리 자녀들이 한번은 꼭 귀담아 들어야 할 소중한 조언이며, 이 버거운 세상을 이겨내고 꿈과 행복을 성취하게 하는 지혜다.

많은 이들이 우리 사회의 고난과 위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아버지들이 있었기에 그 어떤 역경도 이겨내고 발전할 수 있었다. 한평생 한 가정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사회의 중요한 역군이 되어주었던 그 모든 아버지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또한 취업난, 경제난에 의해 꿈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위안과 용기를 마음에 심어주기를 기대해 본다.

<녹록치만은 않은 인생길에 아들이 숙지하길 바라는 아버지의 인생원칙>

정리정돈을 철저히 하라 - 어수선한 사람은 정신도 어수선하다. 내 책상, 옷장 등 주변부터 깨끗이 정리정돈하라. 현재도 그렇지만 미래에도 신용 있는 사람만이 인정받을 것이다. 그 출발은 정리정돈에 있다.
책상에 앉아라 - 책상은 공부하는 장소만이 아니다. 책상은 생활의 공간이다. 꿈꾸고 고민하는 것까지도 책상에서 하라.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 단점 없는 사람 없고 장점 없는 사람 없다. 사소한 장점이라도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특히 그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더 칭찬하라.
유연하게 생각하라 - 고집부리지 말며 확실하다고 단정 짓지 마라. 네가 안다고 확신하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세상의 모든 일들은 유연하게 대처해야 할 일들이 더 많다.
남이 말할 때 귀 기울여라 - 남이 말할 때 중간에서 자르지 마라. 끝까지 다 들어라. 그리고 맞장구를 쳐 주어라. 그것이 네가 말 잘하는 비결이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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