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목|문학과지성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슬픔에 적극적으로 침잠함으로써 서정과 사회를 연결해온 시인 신용목의 일곱번째 시집. 서른한 편의 시가 총 여덟 부로 나뉘어 실려 있다. 첫 시집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가 세상에 나온 지 꼬박 20년이 흐른 지금, 시인은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며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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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연한 미래에 우리가 있어서』는 신용목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으로, 2024년 7월 17일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 ISBN 9788932042978인 이 책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6번으로, 약 192페이지에 걸쳐 41편의 시를 8부로 나누어 담는다. 2000년 『작가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한 신용목은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2004),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2021) 등으로 서정과 사회를 연결해왔다. 이 시집은 그의 20년 시력(詩歷)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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