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질서나 보호의 이름으로 정당화할 수 없는 ‘사회라는 수용소’ ‘우리 안의 수용소’에 대한 인류학적 탐구. 한국·일본·타이완 등지에서 저마다 이 문제를 고민해온 연구자·활동가 17인은 동아시아의 포로수용소에서 한센인 마을까지, 식민지 시대에서 코로나 팬데믹에 이르는 100년의 시공간을 아우르며 세계의 내부로 추방당한 존재들의 진술에 주목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수용, 격리, 박탈 (세계의 내부로 추방된 존재들 동아시아의 수용소와 난민 이야기)의 내용 요약
'사회학' 책인 《수용, 격리, 박탈 (세계의 내부로 추방된 존재들 동아시아의 수용소와 난민 이야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