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세인트존 맨델|열린책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SF 작가로 자리매김한 에밀리 세인트존 맨델의 신작 장편소설. 우리에게 삶에서 진정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종말에 가까운 위기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갈 것인지를 차분하게, 또 묵직하게 묻는다.

요약《고요의 바다에서》(Sea of Tranquility)는 에밀리 세인트존 맨델(Emily St. John Mandel)의 SF 소설로, 열린책들에서 2024년 7월 강동혁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ISBN 9788932924373을 가진 이 371쪽 분량의 작품은 《스테이션 일레븐》, 《글래스 호텔》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맨델의 여섯 번째 장편소설로, 전 세계 24개 언어로 출간되며 약 50만 부 판매, 버락 오바마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주목받았다. 이 소설은 1912년부터

시뮬레이션 안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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