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윤|돌베개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나쓰메 소세키, 다자이 오사무 등 일본문학 걸작들을 옮기며 신뢰받는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로 널리 사랑받아 온 정수윤의 첫 장편소설. 세 명의 10대 주인공 ‘설’, ‘광민’, ‘여름’이 북한의 고향을 떠나 새로운 삶을 찾기까지의 여정을 그렸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파도의 아이들』은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정수윤의 첫 장편소설로, 2024년 6월 27일 돌베개에서 출간되었다. 📖 이 작품은 북한을 떠나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난 세 명의 10대 청소년—설, 광민, 여름—의 여정을 그린다. 13년간 100여 명의 탈북 청소년을 인터뷰한 저자의 성실한 취재를 바탕으로, 이들의 고난, 좌절, 이별, 그리고 자유를 향한 절실한 열망이 생생히 담겼다. 소설은 디아스포라의 슬픔을 핍진하게 그리면서도, 주인공들을 비극의 객체로 타자화하지 않고, 다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