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미|푸른영토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학교 도서관은 아이들이 ‘책’이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나’와 ‘남’을 안전하게 모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이 모험에 재미를 발견한 아이들은 자발적으로 도서관을 즐긴다. 스스로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경험을 남과 나누는 속에서 아이들은 건강하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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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학교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리고 반납하는 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마음이 자라나는 따뜻한 정거장입니다. 저자인 김규미 사서 선생님은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겪은 소중한 기록들을 이 책에 담아냈습니다. 책 속에는 도서관 문턱을 넘는 수많은 아이의 각기 다른 사연과 고민, 그리고 그들의 성장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대목은 제목처럼 ‘100권 읽기’에 도전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