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쌤! 저는 100권이나 읽었어요 (학교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아이들과의 사서로운 이야기)

김규미|푸른영토

사서쌤! 저는 100권이나 읽었어요 (학교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아이들과의 사서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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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도서관#독서#사서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문 에세이
출간일2024-03-07
페이지284
10%16,000
14,4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규미
김규미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학교 도서관은 아이들이 ‘책’이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나’와 ‘남’을 안전하게 모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이 모험에 재미를 발견한 아이들은 자발적으로 도서관을 즐긴다. 스스로 책을 읽으며 좋았던 경험을 남과 나누는 속에서 아이들은 건강하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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