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미주|창비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 SF의 뿌듯한 성취”(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라는 평가를 받으며 청소년 SF 장르를 개척한 작가 배미주가 완성도 높은 신작 장편소설로 돌아왔다. 『너의 초록에 닿으면』(창비청소년문학 128)은 지구의 온 땅이 빙하로 뒤덮인 미래, 지하 도시에 살고 있는 소녀 ‘이경’과 지상을 개척하는 소년 ‘라르스’가 운명적으로 만나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요약『너의 초록에 닿으면』(ISBN: 9788936457280)은 한국 SF 문학의 선구자 배미주가 쓴 청소년 장편소설로, 2024년 8월 16일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 약 239쪽 분량의 이 책은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128번째 작품이자, 저자의 전작 『싱커』(2015)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후속작이다. 빙하기로 뒤덮인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지하 도시 시타델에 사는 소녀 이경과 지상 개척자 소년 라르스가 만나 자연과 교감하며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를 그린다. 저자는

초록이 선사하는 희망, 희망 속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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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에중독되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