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3년 귀환 국군포로를 만났다. 국군포로를 취재하면서 이들의 증언집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사이판과 팔라우에 살았던 위안부를 비롯해 사할린 억류자들을 취재한다지만, 피해자 대부분이 사망한 상황에서는 할 일이 없다’며 절망하던 저자는 희망을 찾고 있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 "아무도 데리러 오지 않았다"는 6.25 전쟁이라는 비극 속에서 포로 생활을 겪고, 어렵게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누구의 환영도 받지 못했던 9명의 국군포로가 직접 들려주는 생생한 증언들을 담고 있습니다. 📖 이 책은 단순한 역사 기록을 넘어, 극한의 고통 속에서도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지키려 했던 이들의 절규와 희망, 그리고 잊혀진 진실을 우리에게 전합니다.
책은 9명의 포로들이 겪었던 각기 다른 경험들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