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근|한겨레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19세기 말~20세기 중반 식민제국주의 시기를 주 배경으로 하는 이 책은 대륙을 넘어 상호작용하는 동시대 인물들의 연결을 횡으로, 지금까지도 이어져오는 당대의 사고 체계나 인식, 감수성 등의 유산을 종으로 횡단하는 교양 역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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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는 조형근 작가의 교양 역사서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 식민제국주의 시기를 배경으로 개인과 역사의 얽힘을 드라마틱하게 그린다. 📜 이 책은 파리코뮌, 러일전쟁, 제1·2차 세계대전 등 격동의 역사 속에서 정치인, 군인, 작가, 독립운동가, 밀정, 평범한 생활인 등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연결하며, 역사의 본질을 ‘연루됨’으로 정의한다. 조선인이 콰이강 다리 건설 현장에 있었던 사실을 중심으로


식민지 근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