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혜 외 5명|다림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16부 작 드라마도 1시간짜리 요약본으로 보는 시대에 아무리 재미있는 책이라도 독서는 지루할 수밖에 없다. 이런 시대에서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없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문학을 재미있게 접할 수는 없을까? 시작하는 소설, ‘시소’는 이런 고민 끝에 나온 다림의 짧은 소설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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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시소(시작하는 소설)』 세트는 이경혜, 김해원, 김혜정, 박지리, 서진, 이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섯 명의 청소년 문학 작가들이 청소년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해 의기투합하여 탄생한 단편 소설집입니다. ‘시소’라는 제목은 ‘시작하는 소설’이라는 의미와 함께, 위아래로 움직이며 균형을 맞추는 놀이기구처럼 우리 삶의 높낮이와 감정의 파동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학업, 친구 관계, 가족, 그리고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속에서 홀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십 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