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재혁|플라이쿠키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미술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6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최은영 그림작가와 아이들을 위한 미래를 꿈꾸는 차재혁 글작가가 함께 만든 <엉뚱한 수리점>은 아이들의 시각에서 어른들의 엉뚱함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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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느 평범한 골목길,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엉뚱한 수리점'이라는 이름의 작은 가게가 하나 있습니다. 이곳의 주인인 주인공은 겉보기에는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지만, 사실 세상의 모든 상처받은 마음을 들여다볼 줄 아는 따뜻한 시선을 가진 인물입니다. 이 수리점은 일반적인 가전제품을 고치는 곳이 아닙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가슴 속에 깊은 고민과 엉켜버린 감정, 그리고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삶의 숙제를 안고 문을 두드립니다. 🛠️
이야기는 여러 등장인물이 수리점을 찾아오며 시작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