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일러 주는 하느님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 성서와함께 펴냄

마음이 일러 주는 하느님 (오늘의 삶을 위한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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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4.3.8

페이지

220쪽

상세 정보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출된 후 첫 10년 동안 식별에 대해 가르친 내용을 담은 책이다. 그는 식별은 마음의 태도이자 지혜이고, 식별을 배우려면 공부를 해야 하며 실천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제1부는 2022년 8월 31일부터 2023년 1월 4일까지 수요일 일반 알현에서 한 14개의 교리 교육 과정을 재구성했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이 예수회 회원으로서 몸소 살아온 이냐시오 영성의 전통에 따른 식별의 지침을 제시한다.

제2부는 프란치스코 교황 재위 기간에 남긴 문서와 연설 중에서 식별을 다룬 부분을 발췌한 것이다. I장 ‘성령께 귀 기울이기’는 식별의 실천이 갖는 심오한 영적 본질을 강조한다. II장 ‘공동체적 역동성’은 식별이 영적 실천이기에 항상 교회의 활동이기도 하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III장 ‘선교로 부르심’은 진정으로 영적이고 교회적인 식별을 보여 주는 선교를 위한 지향에 초점을 맞춘다.

마지막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자신의 식별 체험에 대한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교황은 어떻게 삶 속에서 식별을 발견했으며, 포기하지 않고 이 식별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지 보여준다. 또 식별의 실천이 우리 삶의 이야기가 되기를 요청하며, 그의 경험에 귀 기울이기보다 우리 자신의 식별 체험을 쌓는 길을 걸어가자고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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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eong

@nyeong

+불평은 앞으로 나아가려는 갈망이 자라는 것을 방해하는 독이니 주의하십시오. 영혼의 독이오, 생명의 독입니다. 불평을 조심하십시오. 가정에서 부부가 서로에게, 자녀가 아버지에게, 사제가 주교에게, 주교는 다른 많은 것에 대해 불평을 합니다. 혹시 여러분이 여전히 투덜거린다면 조심하십시오. 갈망이 성장하지 못하도록 막는 불평은 죄입니다.

마음이 일러 주는 하느님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성서와함께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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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출된 후 첫 10년 동안 식별에 대해 가르친 내용을 담은 책이다. 그는 식별은 마음의 태도이자 지혜이고, 식별을 배우려면 공부를 해야 하며 실천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제1부는 2022년 8월 31일부터 2023년 1월 4일까지 수요일 일반 알현에서 한 14개의 교리 교육 과정을 재구성했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이 예수회 회원으로서 몸소 살아온 이냐시오 영성의 전통에 따른 식별의 지침을 제시한다.

제2부는 프란치스코 교황 재위 기간에 남긴 문서와 연설 중에서 식별을 다룬 부분을 발췌한 것이다. I장 ‘성령께 귀 기울이기’는 식별의 실천이 갖는 심오한 영적 본질을 강조한다. II장 ‘공동체적 역동성’은 식별이 영적 실천이기에 항상 교회의 활동이기도 하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III장 ‘선교로 부르심’은 진정으로 영적이고 교회적인 식별을 보여 주는 선교를 위한 지향에 초점을 맞춘다.

마지막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자신의 식별 체험에 대한 이야기로 끝을 맺는다. 교황은 어떻게 삶 속에서 식별을 발견했으며, 포기하지 않고 이 식별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지 보여준다. 또 식별의 실천이 우리 삶의 이야기가 되기를 요청하며, 그의 경험에 귀 기울이기보다 우리 자신의 식별 체험을 쌓는 길을 걸어가자고 초대한다.

출판사 책 소개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여러분에게 말을 거는 이는 누구입니까?
삶입니까? 주님이십니까? 아니면 악마입니까? 그리고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마음이 일러 주는 하느님》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출된 후 첫 10년 동안 식별에 대해 가르친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그는 식별은 마음의 태도이자 지혜이고, 식별을 배우려면 공부를 해야 하며 실천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제1부는 2022년 8월 31일부터 2023년 1월 4일까지 수요일 일반 알현에서 한 14개의 교리 교육 과정을 재구성했습니다. 특히 프란치스코 교황이 예수회 회원으로서 몸소 살아온 이냐시오 영성의 전통에 따른 식별의 지침을 제시합니다.
제2부는 프란치스코 교황 재위 기간에 남긴 문서와 연설 중에서 식별을 다룬 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 I장 ‘성령께 귀 기울이기’는 식별의 실천이 갖는 심오한 영적 본질을 강조합니다. II장 ‘공동체적 역동성’은 식별이 영적 실천이기에 항상 교회의 활동이기도 하다는 점을 이야기합니다. III장 ‘선교로 부르심’은 진정으로 영적이고 교회적인 식별을 보여 주는 선교를 위한 지향에 초점을 맞춥니다.
마지막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자신의 식별 체험에 대한 이야기로 끝을 맺습니다. 교황은 어떻게 삶 속에서 식별을 발견했으며, 포기하지 않고 이 식별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지 보여 줍니다. 또 식별의 실천이 우리 삶의 이야기가 되기를 요청하며, 그의 경험에 귀 기울이기보다 우리 자신의 식별 체험을 쌓는 길을 걸어가자고 초대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식별의 모범은 복음서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가장 위대한 식별의 순간은 바로 겟세마니에서 기도하셨던 때가 아닐까요? “아버지, 아버지께서 원하시면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제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크나큰 고통을 목전에 둔 예수님은 아버지 하느님께서 계획하고 일하심을 믿고 따르기를 선택하십니다. 그리고 그 자발적 의향의 대가인 수난과 십자가의 죽음을 받아들이십니다.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삶과 정체성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 역시 살아가는 순간순간에 식별을 통해 선택해야 하고, 그것들이 모여 각자의 삶과 정체성을 규정합니다. ‘나를 위한 가장 큰 사랑은 어디에 있는가?’ 이 질문을 마음에 품고, 식별을 할 수 있도록, 또 식별 후의 대가를 감수할 의지를 품고서, 하느님 안에서 진정 자유로운 존재가 되기 위해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야기에 한번 귀 기울여 보시겠습니까?
교황은 “식별은 기술”이라고 말합니다. 식별은 배울 수 있고, 자꾸 실천해서 습관화되도록 연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식별은 어려운 것, 무언가 고된 수행을 통해 얻는 깨달음 같은 것이라는 선입관에서 벗어나, 바로 오늘 여기서 식별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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