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칼리|오후의소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볼로냐 라가치상에 빛나는 세계적 작가 다비드 칼리와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모니카 바렌고가 건네는 또 하나의 사랑 이야기. 그들의 첫 그림책 《사랑의 모양》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탐구했다면, 이 책 《여전히 나는》을 통해서는 완성된 사랑과 그리움의 모양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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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여전히 나는』은 다비드 칼리(글)와 모니카 바렌고(그림)가 2024년 9월 5일 오후의소묘에서 출간한 그림책으로, 정림(정한샘)과 하나가 번역한 작품이다(ISBN: 9791191744378). 📖 38쪽 분량의 이 책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다비드 칼리와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모니카 바렌고의 두 번째 협업으로, 2022년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된 바 있는 그들의 첫 작품 『사랑의 모양』을 잇는다. 사랑과 이별, 그리움의 감정을 섬세한 문장과 세피아 톤 일러스트로 풀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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