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시로 태어나다

김옥림 지음 | 미래북(MiraeBook) 펴냄

법정 시로 태어나다 (생명을 품은 말씀, 환희의 시로 태어나다)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7,800원 10% 16,02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24.1.20

페이지

336쪽

상세 정보

법정 스님의 열반도 13주기가 되었다. 하지만 그 짧지 않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법정’이라는 이름 앞에는 엄숙함이 깃든다. 법정 스님이 남기고 간 글들은, 말들은 시간의 흐름에 구애받지 않는 인간사의 온전한 지혜이자 가르침이기 때문일 것이다. 스님이 남긴 한마디 한마디에 김옥림 시인이 ‘시’의 옷을 입혔다.

상세 정보 더보기

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1

미네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네

@sulove07

  • 미네님의 법정 시로 태어나다 게시물 이미지

법정 시로 태어나다

김옥림 지음
미래북(MiraeBook) 펴냄

읽었어요
3시간 전
0
집으로 대여
구매하기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법정 스님의 열반도 13주기가 되었다. 하지만 그 짧지 않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법정’이라는 이름 앞에는 엄숙함이 깃든다. 법정 스님이 남기고 간 글들은, 말들은 시간의 흐름에 구애받지 않는 인간사의 온전한 지혜이자 가르침이기 때문일 것이다. 스님이 남긴 한마디 한마디에 김옥림 시인이 ‘시’의 옷을 입혔다.

출판사 책 소개

법정 스님의 한마디가 다시 ‘삶의 시’로 태어나다

법정 스님의 열반도 13주기가 되었다. 하지만 그 짧지 않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법정’이라는 이름 앞에는 엄숙함이 깃든다. 법정 스님이 남기고 간 글들은, 말들은 시간의 흐름에 구애받지 않는 인간사의 온전한 지혜이자 가르침이기 때문일 것이다.
법정 스님이 남긴 가르침이 그 담백함에도 불구하고 묵직한 무게가 실렸다면 스님이 남긴 한마디 한마디에 ‘시’의 옷을 입힌 김옥림 시인의 글은 삶의 정도正道와 함께 감동으로 다가온다.
스님의 짧은 한마디를 한 편 한 편의 시로 확장한 김옥림 시인의 시는 법정 스님의 사상을 온전히 깨달은 사람이 전해줄 수 있는 또 하나의 울림이 된다.

차茶에 향기가 있듯
시에도, 삶에도 향기가 있다
시처럼 너를 살아라


“가슴에 녹이 슬면 삶의 리듬을 잃는다. 시를 낭송함으로써 항상 풋풋한 가슴을 지닐 수 있다. 사는 일이 곧 시가 되어야 한다.”
법정 스님의 말씀이다. 법정 스님은 올바른 삶의 정도正道와 지표를 남겨주었을 뿐만 아니라 따듯한 가슴, 녹슬지 않은 가슴을 지니기를 권했다.
고단하지 않은 삶이 어디 있으랴. 그 고단한 삶의 위로를 때론 한 편의 시에서 찾을 수 있음을 법정 스님은 말한다. 그러한 시詩의 옷을 입고, 생명을 품은 말씀이 김옥림 작가의 손끝에서 다시 살아난다.
법정 스님의 일침이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갈 ‘우리’를 위한 것이라면, 김옥림 시인의 시는 내 가슴이 녹슬지 않게 하는, ‘나’를 위한 한 줄 한 줄이다.
그 마지막 장에서 우리는 ‘시처럼 살고 꽃처럼 향기를 남기’며 ‘인생의 시’를 어떻게 써내려가야 할지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될 것이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