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신림동 반지하에서 친구와 사는 ‘유리’는 월세와 식비, 아픈 기니피그 ‘인절미’의 병원비를 감당하기 위해 쉴 새 없이 돈을 벌어야만 한다. 미나리를 주면 기쁨에 겨워 펄쩍 뛰어오를 줄 아는 인절미가 살고 싶다는 뜻을 전해온 날을 기억하므로 유리는 인절미가 먼 미래의 우주에서 영원히 죽지 않는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어느 날 갑자기 떡집에 불시착한 외계 생명체 '인절미'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겉모습은 말랑하고 귀여운 떡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우주의 거대한 비밀과 삶의 본질적인 질문들을 가득 품고 있습니다. 주인공 인절미는 지구라는 낯선 행성에 떨어져 인간들의 세상에 적응하며, 우리네 일상 속에 숨겨진 작지만 소중한 가치들을 하나씩 발견해 나갑니다. 🍡
작가는 인절미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무기력함과 좌절, 그리고 타인과 비교하며 겪는 깊은 열등감을 따뜻한 시선으로 어루만집니다.





별이 다섯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