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채의 빈집

사만타 슈웨블린|창비

일곱채의 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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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na
muje1117
공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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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스페인/중남미소설
출간일2024-09-06
페이지208
10%15,00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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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사만타 슈웨블린
사만타 슈웨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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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영
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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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소란의 핵심』과 『입속의 새』에 이은 사만타 슈웨블린의 세번째 소설집이다. 실재와 환상을 넘나들며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특유의 재미는 여전하지만 “우리는 실감나는 현실에 깊이 빠져든다. 그 현실은 손에 잡힐 듯한 공포다. 그래서 더 무섭다”(『파이낸셜 타임스』)라는 평처럼 이번 소설집은 한 차원 높은 미학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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