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나|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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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화자의 갈팡질팡하는 마음 곁에 나란히 서서 그 마음을 물끄러미 응시하게 되는 독특한 힘이 있다”는 평을 받으며 창비신인소설상을 통해 등단한 작가 김유나의 첫번째 소설 『내일의 엔딩』이 출간되었다. 작가의 첫 책이자 첫 장편인 이번 소설은 창비의 젊은 경장편시리즈 소설Q의 스무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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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일의 엔딩》은 김유나의 첫 장편소설로, 2024년 9월 25일 창비에서 ‘소설Q’ 시리즈 20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ISBN: 9788936439644). 2020년 「이름 없는 마음」으로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김유나는 이 작품에서 아버지의 투병과 죽음을 홀로 지켜온 주인공 자경의 삶을 통해 상실, 고독, 그리고 치유를 섬세히 그린다. 156쪽의 경장편 소설은 자경의 쓸쓸한 일상과 기억 속 소중한 순간들을 담담한 문체로 풀어내며, “삶의 어둠 속에서도 희망의 불빛이 존재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