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지만 낯선 낱말들이 주는 위안과 용기의 순간을 담았다. 새로운 낱말을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낱말을 통해 익숙한 것들을 새롭게 보게 한다. “휴가지에서 주머니에 가득 담아온 신기하고 예쁜 돌멩이들처럼”(한수희) 이 책에서 나만의 특별한 낱말을 만날 수 있기를, 새로 얻은 언어의 조각만큼 오늘을 조금은 다르게 살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낱말의 장면들(큰글자도서) (마음이 뒤척일 때마다 가만히 쥐어보는 다정한 낱말 조각)의 내용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