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니스 바루파키스|21세기북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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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와 그들이 만들어 낸 디지털 혁명은 정말 우리에게 편의만을 제공해줄까? 전 그리스 재무장관이자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야니스 바루파키스는 “빅테크는 그들의 거대한 플랫폼으로 봉건제의 영지를 꾸리고, 알고리즘을 통해 우리를 자발적 데이터 농노로 만들어 새로운 봉건주의 시대의 영주가 되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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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테크노퓨달리즘 (클라우드와 알고리즘을 앞세운 새로운 지배 계급의 탄생)**은 야니스 바루파키스가 2024년 21세기북스에서 노정태 번역으로 출간한 경제사상서로, 아마존 미국·영국 경제 분야 베스트 1위를 기록한 화제작이다. 📖 전 그리스 재무장관이자 아테네대 경제학과 교수인 저자는, 2008년 금융위기와 디지털 플랫폼의 부상으로 자본주의가 몰락하고 ‘테크노퓨달리즘’(Technofeudalism)이라는 새로운 체제가 도래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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