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앨봄|윌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모종의 사건으로 침몰한 ‘갤럭시호’. 침몰하는 요트에서 열 명의 사람들이 살아남아 라이프보트에 간신히 올라탄다. 표류 나흘째, 한 남자를 바다에서 건지는데 구조된 남자는 물에 빠진 생쥐 꼴을 하고서 허겁지겁 음식과 물을 받아먹는다. 그리고 한숨을 돌리더니 주장한다. 자신이 ‘신’이라고.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망망대해를 떠도는 십여 명의 생존자가 있습니다. 호화 유람선이 폭발하며 침몰한 뒤, 구명보트에 몸을 실은 이들은 죽음의 공포와 마주하게 됩니다. 🌊 식량은 바닥나고 갈증은 극에 달한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보트 옆을 맴돌던 한 남자가 물 위로 건져 올려집니다. 그는 자신을 '신(God)'이라고 소개하며, 사람들의 기도를 들어주기 위해 이곳에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생존자들은 그가 정말 신인지, 아니면 그저 정신이 나간 표류자인지를 두고 서로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 🛶
이 작품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