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웅진지식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변호사 김예원의 필터링 없는 법정 분투기를 담은 책 『사람을 변호하는 일』이 출간됐다. 2021년에 출간된 『상처가 될 줄 몰랐다는 말』을 바탕으로 절반가량의 원고를 새로 쓰고 기존 내용을 보완한 전면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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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람을 변호하는 일: 무너진 한사람의 빛나는 순간을 위하여’는 김예원 변호사가 2024년 4월 19일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YES24에서 리뷰 평점 9.8, 판매지수 1,200을 기록하며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따뜻한 기록”으로 평가받는다(ISBN: 9788901280820,). 김예원은 2009년 제51회 사법시험 합격 후 장애인법센터 대표, 법무부 장애인차별시정심의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장애인, 아동, 여성,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