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의 봄, 1923: 육혈포에 묻다 (김경락 장편소설)

김경락|써네스트

경성의 봄, 1923: 육혈포에 묻다 (김경락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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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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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신인작가#역사#열사#의사#일제강점기
분량보통인 책
장르청소년 문학
출간일2024-08-15
페이지296
10%14,00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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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1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김경락
김경락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1923년 1월 12일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한 일에서부터 두 자루의 권총으로 '1:1,000 항일 서울 시가전'을 벌여 조선을 뒤흔든 김상옥 의사의 뜨거웠던 10일 동안의 행적을 시간순으로 재구성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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