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순|시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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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봄이라는 이름을 가진 어린 아이의 시선과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꽃피는 어느 봄날 우연처럼 인연처럼 만나는 동물친구들과 함께 걷는 소풍이야기다. 한글과 영문번역본을 앞뒤 페이지에 실어서 ‘앞뒤로 읽는 그림책’이 되게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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