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큼글(정예원)|딥앤와이드(Deep&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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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상실을 겪은 우리에게 전하는 달큼글 작가의 성숙한 위로. ‘내가 예민한 걸까 네가 너무한 걸까’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달큼글 작가가 2년 만의 신작 <살다 보면 그런 날도 있지>로 돌아왔다. 상실을 겪고 힘들어하는 현대인을 위해 쓴 이 책은 지치고 부서진 마음을 달래주는 담백한 위로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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