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내 안의 아이가 정말 괜찮냐고 물었다 (내면 아이를 외면하며 어른인 척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자기 치유 심리학)

슈테파니 슈탈 지음|위즈덤하우스 펴냄

어느 날 내 안의 아이가 정말 괜찮냐고 물었다 (내면 아이를 외면하며 어른인 척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자기 치유 심리학)

함께 읽는 사람들

박선영
송 미정
김상민
3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심리학/정신분석학
출간일2024-10-23
페이지336쪽
10%19,800원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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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상세 정보

슈테파니 슈탈은 《어느 날 내 안의 아이가 정말 괜찮냐고 물었다》에서 내면 아이를 그림자 아이와 태양 아이로 구분하고,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지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그래서 독자들이 어린 시절의 상처에 발목 잡히지 않고 더욱 성숙하고 행복한 어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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