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난|지니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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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말하기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단련된 능력이다. 말하기 능력은 ‘다음부터는 실수하지 말자’고 다짐만 해서는 절대 좋아지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는 구체적 상황별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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