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존재의 안부를 묻는 일곱 가지 방법)

박범신|한겨레출판

산다는 것은 (존재의 안부를 묻는 일곱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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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연
1
분량보통인 책
장르문인
출간일2010-03-26
페이지272
10%12,000
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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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박범신
박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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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소설가 박범신의 에세이. 우리가 시간을 통해 만나는 '오랜 병'에 관한 작가의 내밀한 혼잣말을 담고 있다. 산다는 것이 오랜 병이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인간 존재의 근원인 다섯 가지 욕망과 일곱 가지 정(오욕칠정)의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인생처럼, 작가는 인간 본연의 오욕칠정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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