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엽|유노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마흔과 오십 사이. 배울 만큼 배우고 알 만큼 아는 나이가 되었지만 삶의 기준은 얼마나 명확할까?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면 살아가는데 자주 흔들리고, 자칫 인생이 걷잡을 수 없이 꼬여 버릴 수도 있다. 일, 사람, 인생의 기준이 필요한 40대에게 《논어》는 두 가지 기준, ‘최고의 지혜’와 ‘최고의 마음’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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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인생의 한가운데인 마흔과 오십 사이는 흔히 '불혹'과 '지천명'이라 불리지만, 현실의 우리는 여전히 흔들리고 방황하며 막막함을 느끼곤 합니다. 저자 최종엽은 논어의 지혜를 빌려 이 시기를 지나고 있는 독자들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설정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르침을 건넵니다. 📘
이 책은 공자의 말씀을 단순히 옛이야기로 치부하지 않습니다. 대신 오늘날 우리가 겪는 인간관계의 피로함, 직장에서의 정체성 상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어루만지는 처방전으로 활용합